봄느낌의 여릿여릿한 비침무늬 풀오버 도안을 만드려고 여러 회사의 실들을 다 비교해보고 제일 마음에 드는 피크닉의 산호초를 골랐어요. 뜨는 손에 닿는 느낌이 엄청 부드럽고 봄이랑 초여름에 입기 딱 좋은 촉감이예요. 제가 고른 비침무늬의 분위기를 잘 표현해줘서 잘 골랐다싶어요.한겹으로 잡고 3.5mm 대바늘로 게이지를 내니 2.4코 3.4단 나오네요.다 떴어요. 도안작업도 막바지구요. 봄봄스웨터라고 이름을 지었어요~^
열매달 이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