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스테리아를 3.25mm 바늘로 제일 큰 사이즈를 떴습니다. 치야오구로 떴더니 실이 미끄러워서 뜨는게 아주 쉽지는 않았는데, 코가 가지런하고 편물이 고급스럽습니다. 다음에 조금 작은 사이즈로 떠볼까하는 생각이 듭니다.
열매달 이틀